평택시 투자유망지역

 

  특히 주목해야할 중요한 지역 

 

                    

 1) 평택항 및 포승국가공단 인근지역   평택항 정보보기

포승국가산업단지

아산만권 개발의 핵심이기도한 평택항은 지남 89년부터 총 사업비 2조9천8백억을 투입 개발되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2011년에는 동시 접안능력 62선석 연간 하역능력 6천200만톤의 명실상부한 환 황해권의 중심 항만으로 자리잡을 것입니다

이와함께 평택항 배후 육송 연계망으로는 경부,서해안,동서고속도로등 3개의 고속도로와 국도 1,38,39,43,45,82호선 등과의 연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수도권 복복선 철도등이 격자로 연결되어 전 국토를 연결하는 육상교통망이 사통 팔달의 완벽한 교통시스템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이와같이 21c평택시는 무역과 물류 그리고 산업의 중심지로 부산이나 인천에 버금가는 해양도시로  부상할  충분한 잠재력을 갖춘 희망의 도시로 발전될 전망입니다. 

산업입지로서도 모든 조건을 두루 같춘  그 어느  지역과도 비교되지 않는  조건들을 두루 갖춘 21세기 희망의 도시 입니다


 

2 ) 신장,안정 뉴타운 재개발지역   평택시 뉴타운 소식보기

신장1동과 2동, 서정동 일원, 팽성읍 안정리 일원이 도시재정비촉진사업(뉴타운)지역으로 지정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25일 뉴타운으로 지정지역으로 검토되고 있는 곳을 건축허가제한지역으로 공고했다. 

뉴타운으로 개발될 신장동 일원의 면적은 118만2091㎡이며, 안정리 일원의 면적은 50만412㎡이다.

이 관계자는 또 2월 중순경에 뉴타운지구 예정지정을 할 예정이며, 이르면 6월경에 지구지정에 들어갈 것 이라고 했다.
‘뉴타운’ 개발방식은 각각의 재개발, 재건축사업은 그대로 진행은 하되, 시에서 전체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개발계획을 수립해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는 사업방식이다.

기존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과의 차이를 살펴보면 재개발 재건축은 소규모로 진행되다보니 제각각 지역의 편익과 사업성 위주로 이익을 챙기게 돼 기반시설 및 생활 인프라가 제대로 갖추어지기 어렵다. 때문에 지역주거환경이 또다시 열악해지는 악순환이 이어질 수 있기에 이를 방지하는 차원에서 하나의 큰 블록을 형성해 전체의 틀을 지정해 개발을 유도하는 방식이 뉴타운 개발이다.

시는 이 지역이 좀더 빠르게 개발될 수 있도록 개발계획수립까지 시예산으로 진행해 행정적 절차의 부담을 덜어주고 도시기반시설의 투자 등도 해 준어서 구도심의 쓸럼화를 방지하고 쾌적한 도시 조성을 하기로 했다.

 

3 ) 삼성 부레인시티 (성균관대 평택 제3캠퍼스 추진)지역   

경기도-평택시-성대, 양해각서 체결 성균관대학교가 오는 2012년까지 경기도 평택에 50만평 규모의 제3캠퍼스 조성을 추진한다.

김문수 경기지사와 성균관대 서정돈 총장, 송명호 평택시장은 19일 오후 평택시청에서 평택 일원에 성균관대 제3캠퍼스(50만평)를 포함한 150만평 규모의 첨단글로벌 미니신도시(가칭 Brain City)를 공동조성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2012년까지 3조여원을 들여 조성될 첨단글로벌 미니신도시는 국제연구센터와 산업단지, 주거.상업 등 일반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사업시행은 성균관대 등 민간사업자가 공동 출자해 설립할 특수목적법인이 맡게 된다.

성균관대측은 "개발구상 및 사업타당성 검토 등을 거쳐 개발계획이 나오면 이를 토대로 학부이전과 투자규모 등을 담은 캠퍼스 건립계획을 확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따라 이들 대학교와 미니 신도시 건설이 유력시 되고있는 장안,도일동 일대에 관심을 가져 볼만하다.

평택시는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지원특별법에 따라 61개 첨단업종의 공장 신.증설과 대학 이전이 허용되고 있다. 

*** 관련뉴스(08,7,29일자 평택시민신문 인용) ***

평택시는 시민들의 관심 속에 도일동 일원 497만9천㎡(약 150만평) 규모로 들어서는 평택브레인시티 산업단지 조성사업 구상(안)이 8월 중에 나온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경기도는 지난 23일 브레인시티 조성 기간 단축을 위한 기관합동회의를 개최했다. 브레인시티는 시행사 (가칭)브레인시티 주식회사 법인설립이 현재 협의 중에 있으며 종합외국어교육센터, 차세대융합기술 연구대학, NT·BT·IT 관련분야가 들어선 R&D 단지, 업무·상업시설,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주거시설 등을 계획하고 있다.

평택시지역개발계획에 따라 지난해 배정받은 총 공업물량은 430만평. 이 가운데 200만평은 지난해에 배정받아 고덕국제신도시(120만평), 서탄면(20만평), 포승 제2산업단지(20만평), 한중테크밸리(40만평)로 배정하고 올해는 120만평을 공업물량을 승인 받아 도일동 과학산업단지인 브레인시티에 할애하며 내년에 배정받는 110만평 중 30만평을 브레인시티에 추가 배정할 방침이다.
산업단지 지정에 따른 공업용지 물량 부족분 30만평은 건교부 등에 산업단지 물량 추가 확보를 추진하고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해 산업단지 지정절차를 먼저 이행할 수 있도록 추진하며 도시기본계획 변경 절차가 장기적으로 소요되고 인구배분의 어려움이 있는 것은 8월중 도시기본계획 변경 절차 등을 추진해 추가 인구 배분 등을 요구한다는 계획이다.

도시기본계획이 개발계획 승인 신청 전에 변경되지 않은 경우는 지난 6월5일 공포된 ‘산업단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특례법’이 3개월 후 시행령 입법예고가 됨에 따라 9월6일부터 시행할 수 있게 되어 있음으로 특례법에 의거 의제처리로 추진한다는 복안도 계획되어 있다.

특례법은 특례법 적용근거로 공공기관이 20% 이상 출자한 법인이 시행하는 1000만㎡미만 산업단지는 특례법 적용대상이 되어 평택도시공사가 20%를 출자해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추진 중에 있다.

현행 법령상 브레인시티 내 외국대학 유치가능 여부도 검토하고 있는데 현행법상으로는 불가하지만 ‘주한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평택시 등의 지원 등에 관한 특별법’개정으로 검토 중에 있으며 8월 중순경 해당 외국대학, 평택시장과 성균관대총장, 국회의원 등이 만나 외국대학 유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평택브레인시티는 평택시와 성균관대학교가 지난해 6월 업무협약을 맺고 도일동 일원에 성균관대 제3캠퍼스를 포함하는 첨단과학신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4 ) 고덕 국제신도시 예정지역 인근지역

 

인구 20만명 규모로 경기도가 미군 기지 이전이 예정된 오산비행장과 캠프 험프리스 사이 5백만평을 고덕국제신도시로 개발을 확정하고 그 계획이 착착 진행되어 가고 있습니다.

경기도에 따르면 새로 개발되는 평화신도시는 미군 및 그 가족의 생활 편의와 지역주민의 이익을 최대한 보장하기 위해 교육여건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삼기로 했다. 현재 미군의 이전계획에 따르면 용산의 8군 사령부 7천명 중 6천명이 오산으로 옮기고, 춘천의 헬기부대도 오산으로 이전된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현재 용산기지에 있는 메릴랜드 대학 분교를 신도시로 옮기고, 외국인 초·중·고등학교도 이 지역에 유치할 계획이다.
또 국제평화도시에는 미군 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하는 한·미 스트리트와 국제평화도시의 상징으로 한·미 우호기념관 등이 건립될 계획이다.
경기도는 또 국제평화도시의 광역교통 대책으로 기존의 평택항과 경부선.경부고속도로.고속철도.서해안 고속도로를 활용하되 신도시에 경부고속철도의 중간역사를 유치하는 계획이 거의 성사단계에 있으며, 
아직 확정된 계획은 아니지만 평화신도시 계획과 함께 각종 개발계획이 추진중인 고덕면일대와 지제동,방축리 일대는 전철개통과 함께 풍부한 개발 압력이 거센곳으로  그 어느지역보다 확실한 투자처로 추천할 수있는 여건을 골고루 갖춘 지역이다.

*** 고덕국제신도시 어떻게 개발되나 ***            고덕국제신도시 교통개선안 상세내역 보기

고덕신도시는 경기도 평택시 서정ㆍ지제ㆍ장당ㆍ모덕동과 고덕면 일대에 조성된다.
사업 시행자는 경기도, 한국토지공사, 경기도시공사. 2013년 완공을 목표로 보상계획 수립 등 준비절차를 거쳐 올해 하반기 보상에 착수하게 된다.

◆ 총 5만4000여 가구 공급 = 고덕신도시는 전체 면적 중 77.3%에 달하는 13.5㎢를 주택단지로 조성한다.

현재 40만명인 평택시 인구의 4분의 1이 넘는 13만5000명을 수용할 계획이다.

주변 입지환경을 살려 평균 용적률 165%, 인구밀도 100인/㏊의 주거지로 개발된다.

녹지율은 29.0%다.

아파트 4만8768가구와 연립주택 1413가구 등 공동주택 5만831가구를 비롯해 단독주택 3436가구 등 총 5만4267가구가 공급된다.

임대주택은 1만5537가구로 전체의 29%다.

연도별로는 2009년 547가구, 2010년 1만866가구, 2011년 2만1013가구, 2012년 이후 2만1841가구 등이다.

첫 분양은 2009년 10월로 입주는 2011년 12월이다.

◆ '한국 속 미국' 명품 신도시로 = 경기도는 글로벌교육문화타운을 조성해 미국의 초ㆍ중ㆍ고등학교와 미주리대학, 스티븐스 공과대학의 제2캠퍼스, 러시아 국립 모스크바대학의 과학영재학교와 연구개발(R&D)센터 등 외국 교육기관을 대거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치원부터 대학원까지 국어와 영어 등 2개 국어를 공용어로 사용해 완전한 영어 공용화를 실현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미국 10위권 병원인 에모리 병원 등의 유치도 진행하고 있다.

김문수 지사는 "현재 6% 선인 주한미군의 가족동반율을 높여 한국에서 미국을 느낄 수 있고 미국인이 한국 전통을 느낄 수 있는 신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 = 고덕신도시는 완전한 자족형 신도시로 개발하기 위해 2조원을 들여 첨단산업단지를 만든다.

이에 따라 첨단산업단지와 사이언스파크 등이 조성된다.

국제적 업무를 지원할 호텔 컨벤션센터가 들어선다.

경기도는 도지사가 주재하고 세계 각계의 전문가로 구성된 국제화중심도시 전략협의회를 구성해 외국 기업 유치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고덕신도시의 산업단지는 수도권정비법에 의한 공장총량제 적용을 받지 않고 조성된다.

평택시는 평택지원특별법의 공장 신설 특례규정에 따라 산업용지 및 공장 총량을 따로 배정할 수 있다.

자동차 엔진 제조업 등 61개 업종의 공장에 대해선 건축 면적도 500㎡ 이상 신설 또는 증설할 수 있다.

고덕신도시는 서울과의 접근성이 괜찮은 편이다.

신도시 남서부 경계로 경부선 KTX가 지나가며 동쪽으로는 경부선 철도와 국도 1호선이, 남쪽으로는 평택~음성 간 고속국도가 접해 있다.

광역교통망도 추가로 정비될 예정이다.

먼저 신도시에서 오산시를 연결하는 도로(10.7㎞)와 향남~팽성 간 도로(18.1㎞)가 신설된다.

또한 경기도가 고덕신도시에 KTX 역사를 조속히 설치해줄 것을 국토해양부에 건의한 바 있다.

이 경우 서울까지 20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해져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5 ) 하북,지제역세권 지역

특히 지제역 주위는 38번국도에서 신설 45번 국도의 우회도로로 확장되는 1번 국도로 연결되고 고덕국제 신도시와 동서고속도로 인터체인지가 새로 계획되어 있으며 평택 외곽 순환도로가 고덕국제신도시로 6차선으로 연결 되며 신도시와 지제역간 도로가 신설되며 지제역 맞은편에 국내 굴지의 유통업체인 E-mart가 인근에 입점해 있고 인근에  평택,장당,송탄,칠괴공단등이 있으며 구 평택시와 고덕국제 신도시 및 지제역세권의 대규모 개발계획이 추진되고있어   빠른 속도로 평택시의 중심권으로 급 부상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제역에서 인근 지역을 둘러보면 굳이 말로 설명이 필요 없을정도로 그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 보이고 개발의 역동을 느낄수 있을것입니다. 이와 같은 지역개발의 기대심리는 1번국도 주변과 지제동,방축리 일대의 매물부족 현상을 초래하고 있으며 좀 더 중,장기투자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겐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하북역사 주변 또한 오산시의 택지부족을 해소 할 좋은 위치이며 오산 세교 택지지구의 확대로 인해 대부분 인근지역이 개발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서탄지역에 계획중인 80만평의 공단조성 사업이 가시화 되면 배후 주거지역으로 또 수도권 남부 주거지역으로 각광을 받을 것입니다.

 

6 ) 황해 경제자유구역 수혜지역

 

충남.경기 5개 지구 총 5501만 1000㎡부지가 3단계 걸쳐 생산.물류.관광.연구 중심지로 개발됩니다.


황해경제 자유구역 실무 기구가 공식 출범함에 따라 황해경제자유구역(황해FEZ)의 개발이 본격화 될것입니다..

황해FEZ는 충남 당진의 송악지구 1302만9000㎡, 아산 인주지구 1302만5000㎡, 서산 지곡지구 354만3000㎡, 경기 평택 포승지구 2014만8000㎡, 화성 향남지구 530만6000㎡ 등 총 5501만1000㎡ 부지에 조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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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까지 3단계로 나눠 모두 7조4458억원(국비 475억 원, 지자체 예산 4천779억 원, 민간자본 6조9204억 원)이 투입돼 첨단산업의 생산·국제 물류·관광·연구기능을 갖춘 명실공히 대 중국 교역의 중심으로 부상 할 것입니다.

2013년과 2019년, 2025년 등 총 3단계에 걸쳐 개발이 예정되어 있으며 , 송악지구·석문지구·지곡지구는 자동차 부품단지와 상업·업무지구로 개발되고, 인주지구와 포승지구는 자동차 부품단지와 관광시설이 들어서며, 향남지구는 바이오 및 연구·개발(R&D)단지로 중점 육성됩니다.

또 외국인의 생활 편의를 위해 첨단형 주택과 전원형 주택단지, 외국인 학교, 외국인 전용 의료기관, 도서관, 골프장, 관광단지, 사회복지시설 등이 들어설 것입니다.

이 곳은 지방세 감면, 임대단지 조성, 토지 무상임대 등 지자체 단위의 인센티브가 많아 향후 가장 우수한 투자 유치 성과가 기대되고 있고 더불어 인근 지역들에 대한 투자 기대 수익 또한 당연히 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향후 평택항과 더불어 서해안 시대의 중심축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투자 유망 지역이 될 것입니다.

 

7 ) 청북면 현곡,어연,한산 공단지역 및 청북신도시지역

39호국도와 동서고속도로 청북IC 및 2011년 완공예정인 경기고속도로(민자) 송탄 IC를 통한 고덕국제신도시의 접근이 용이하고 주한미군 및 평택항 배후 주거지역인 청북신도시와 인근에 대규모로 조성중 이거나 입주가 완료된 외국인 전용공단(현곡,한산,오성공단 등 약 60만평이상)으로 인해 많은 지원시설 공장입지 수요가 예측되며 서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를 연결하는 중요한 위치에 있는 현곡  IC와 그 인근지역들인 현곡리,어연리,고렴리,어소리,삼계리,토진리 등과 화성군의 양감면 지역은 계속해서 많은 발전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유망한  투자대상 지역이 될것입니다.

 

8 ) 주한미군 이전지역 주변


K-6 및 K-55주변지역은 주한미군 및 그 관련 종사자들의 주거(렌트하우스)지역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지금 현재에도 특히 K-55(특히 송탄지역)은 미군 및 그 종사자들에 의한 임대수요를 충족시켜 주지못해 임대료가 계속 상승중에 있습니다. 

기지 정문과 인접한 지역은 주한미군임대주택 신축이 가능한 관리지역의 토지가 평당 150만원을 초과하고 있으며 본격적인 주한 미군의 이주가 시작되면 임대주택 소유자들의 수익이 상당하리라 생각되고 타 지역에서는 감히 생각 할 수도 없는 많은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되며 더구나 인접한 고덕국제신도시의 개발시 이주수요까지 감안한다면 인근지역의 지가의 상승은 불을보듯 훤 할것 같습니다. 

         ***더 좋은 정보에 접하시려면 평택뉴스에서 많은 정보 얻으시기 바랍니다.계속 좋은 정보를 실어 드리겠습니다***